PANews 8월 11일 소식, 한국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중국 다롄(大連) NAND 플래시 생산기지 2기 공장 건설을 재개하며 생산 능력을 약 50% 확대할 예정이다. 해당 공장은 4년 전 착공됐으나 이후 메모리 시장 침체로 장기간 공사가 중단된 바 있다. SK하이닉스는 연내 반도체 생산 장비 반입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본격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다롄 투자 사이클이 4년 만에 다시 시작된 배경에는 AI 데이터센터 보급 확대로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가 폭증하며 NAND 가격이 1년 만에 약 10배 가까이 상승한 점이 자리하고 있다.
한국 언론: SK하이닉스, 중국 내 NAND 생산능력 50% 확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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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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