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트리는 어제 상장했고, 창업자 왕싱싱은 오늘 2026 세계로봇대회에서 상장 후 첫 연설을 하며 산업화에 대한 최신 판단을 공유했다.
핵심 견해: 로봇이 낯선 환경의 80%에서 음성으로 80%의 작업을 완수할 수 있게 되면, 그것이 산업 폭발의 임계점이며 빠르면 23년, 늦으면 510년이 걸린다.
현재 최대 병목: AI 모델의 입력·출력과 실제 세계 간 정합 정확도가 충분하지 않다. 로봇이 작업을 대략적으로 수행할 수는 있지만, 마지막 몇 cm, 몇 mm의 오차를 보정하지 못해 성공률이 급락한다. 언어 모델은 손실이 없지만, 로봇은 매번 입력·출력에서 편차가 누적된다.
유니트리가 추진 중인 새로운 방향: AI 대형 모델이 코드 작성, 시뮬레이션 검증, 실제 기기 테스트, 평가·채점을 자율적으로 완수하도록 해 자기 진화 루프를 형성하는 것이다. 기반 모델의 능력이 향상될수록 개발 효율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연설에서는 유니트리의 10년 발전, 춘완(春晚) 공연, 톈탄 49대 로봇 편대, 12.65m/s 속도 돌파 등 이정표도 되짚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