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은 최근 레노버 CEO 양 위안칭과의 대화에서 차세대 AI에 대한 명확한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생성형 AI는 텍스트 기반에서 멀티모달 방식으로 진화를 완료했지만, 이는 단지 서막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더욱 중요한 전환점이 다가오고 있는데, 바로 추론, 실행,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프록시 AI"의 등장입니다.
젠슨 황은 인공지능의 미래는 단순히 모델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차원의 변화에 달려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의 최첨단 모델이 기업 소유 모델과 통합되어 기업용 서버 및 인프라에서 실행됨으로써 진정으로 확장 가능한 기업용 인공지능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그의 견해로는 이러한 진화 경로를 통해 AI는 AI 클라우드, AI 팩토리, 산업 AI, 심지어 로봇 AI에 이르기까지 더욱 광범위한 현실 세계에 적용될 것입니다. AI는 더 이상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모든 산업에 스며드는 근본적인 생산성 시스템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다음 단계의 핵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