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자체 개발 Jalapeno 추론 칩 테스트에서 엔비디아 GB300보다 우수, 올해 내 투입 예정

PANews 8월 25일 소식,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OpenAI는 브로드컴과 협력해 개발한 자체 Jalapeno AI 칩이 테스트에서 엔비디아 GB300보다 우수하며, 각각 단위 전력당 처리 능력과 응답 속도 두 지표에서 앞섰다고 밝혔다. 이 칩의 소비전력은 약 700와트이며, 모델 훈련보다는 AI 추론에 주로 사용되며, OpenAI는 올해 말부터 사용을 시작할 계획이다.

OpenAI는 공개 테스트 당시 자사의 소형 오픈소스 모델 하나와 DeepSeek, Moonshot AI(문샷 AI)의 서드파티 모델을 사용했으며, 그중 Kimi 모델에서의 우위가 더 두드러졌다. 다만 Jalapeno는 이제 막 출하가 시작된 엔비디아 차세대 Vera Rubin 칩과는 아직 테스트되지 않았다. OpenAI는 2세대 칩이 후반 개발 단계에 들어섰으며, 향후 수개월 안에 테이프아웃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고, 동시에 엔비디아는 여전히 중요한 칩 공급업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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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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